글로비 코픽
[코픽 20편] 코픽 시즌1을 마치며 - 꼭 전하고픈 말
사실 성형외과 전문의가 그것도 압구정에서 손님 잘들기로 이름난 병원의 전문의가 직접 이렇게 콘텐츠를 올리는 것은 많이 힘든 일입니다. 물론 불가능한 일은 아니니 여기까지 오긴 왔지만요.​제가 나름 바쁜 와중에 좀 늦어질지언정 코픽의 시즌1 20편을 채운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의사들은 고객에게 어떻게 한 발 더 다가서야 하는가를 늘 고민하고 그 방법을 연구하는데요.사실 결국에 가서는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과가 너무 바쁘고 수술이란 것이 엄청난 집중을 요하는 것이므로 체력도 방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방법이 글쓰기였습니다. 처음엔 어딘가에 발행하는 글이 아니어도 좋으니 일단 고객과 소통한다는 주제로 20편만 글을 써보자는 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 이것봐라. 이런 정보는 미리 제공하면 고객에게 이롭겠구나' 하는 마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저 스스로 재미를 붙이게 되더군요. 어쨌거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코픽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변변치 않은 글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쓰려 노력했으니 그 뜻을 가상하게 여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인사드리기 전에 제가 코픽을 통해 여러분께 꼭 전해드리고 싶었던 메시지를 압축해서 드리려고 합니다.  ​1. 성형은 주체적으로 결정하자.2. 성형을 냉정하게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자. 3. 코성형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오래간다.4. 상담은 가능한 많이 정확히 해서 크로스 체크하라.5. 글로비처럼 수술보증제를 운영하는 곳에서 코성형 하라.6. 믿을 수 있는 노봉일 원장에게 언제든 상담신청 하라^^ 뭐 정리하면, 이 정도 되겠네요. 그동안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도 하고 실제로 코픽을 쓰기 위해 수술환자분들과 인터뷰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소통은 다가감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새삼 상기한 것이죠. 여러분, 다가오는 봄이 여러분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당당한 성형으로 당당한 삶을 찾으십시오.  노봉일 원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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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 19편] 그는 그날 어떤 시술을 했을까?
어느 날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MBC PD 수첩 출연관련 전화였죠. 방송국에서 의료자문을 해줄 수 있냐는 요청이었습니다. 저 말고도 국내 내로라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모두 요청을 받았으니 꼭 노박사님이 오셔서 자문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특정인의 얼굴 외형을 보고 그가 어떤 시술을 받았는지를 확인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사안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선뜻 수락을 하고 의료인으로써 지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우리는 MBC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안이 다소 예민했지만 의사로써 거짓 없이 의학적 소견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의사로써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에 충실했죠. MBC측에서 제공한 특정인의 얼굴 사진들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그 얼굴엔 필러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방송에서도 이를 말씀드렸지만 저 같은 경우도 아무리 얇은 바늘을 사용해도 당일 미팅은 무리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얼굴에 리프팅 시술을 받게 되면 티가 나게 되어 있는데 해당인의 얼굴에선 그런 흔적이 보이지 않았던 것이죠.​​​​그날 MBC에 모인 전문의들은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분들이었는데 모두 의견을 같이 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제공해드린 의학적 소견으로 어딘가에서든 진실에 다가서는 실마리가 잡히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아주 성심 성의껏 소견을 말씀드렸고, 카메라 닫힌 후에도 많은 이야길 나눴었죠. 정확히 의사로써의 소견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가 그날 어떤 시술을 받았든 받지 않았든 그것은 중요한게 아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날 오래만에 뵌 전문의님들도 계셨는데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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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 18편] 코성형한 남자들이 더 잘산다?
제목이 다소 과장되어 있죠? 맞습니다. 과장법이고요. 성급하게 일반화해서는 안되는 문장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비에서 코성형을 했던 고객님들은 상당히 잘 살고 계시긴 합니다. 아무래도 글로비가 고객들과 유대관계가 좋다보니 CRM 측면에서 내보낸 전화에서 따뜻한 안부를 많이 주고 받는데요. 이 과정에서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글로비에서 남자 코성형을 하셨던 분들과 이야길 하다보면 사회적으로도 인정 받는 위치에 계신 분이 많았습니다.​그 이유가 뭘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 추리를 해봤습니다. 나름의 추리라서 정확하지 못할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내용을 보니 공유할만한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첫째, 글로비의 남자들은 거울을 본다.남자 코성형 상담을 받으신 분 중에 수술까지 이어지신 분들의 90% 이상은 남자치고는 거울을 자주보시는 분이었습니다. 가끔은 개인적으로 거울을 그렇게 자주 보시는 이유가 뭐냐고 묻기도 했는데, 그때 마다 돌아오는 답은 뭐랄까 예상외로 '존중'을 끌어내는 말이었습니다.  '제 외모가 준비되지 않었다고 생각하면 뭔가 자신감이 없어져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 방해가 됩니다.' 즉, 이들은 단순히 잘생겨지고 싶어서 성형을 하는 것이 아닌 외모를 준비하면서 마음도 다듬어 삶의 질을 높이려는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러니  사회생활에서도 잘 살 수 밖에 없겠죠. ​둘째,  글로비의 남자들은 정리정돈을 잘한다.신기한 점이 있었습니다. 고객들 모두 깔끔한 스타일에 정리정돈이 몸에 배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건 정말 하나같이 공통된 특징이었습니다. 가방이며 몸가짐이며 신기할 정도로 비슷했습니다.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호감이 가죠. 셋째, 목표가 분명하다.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남자고객님들의 코성형에 대한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기능성과 심미성 모두에서 명확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시종일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준비로써의 코성형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이 분들은 코성형을 통해 외모도 더 준수해지시겠지만 굳이 코성형이 아니더라도 성공할 분들이구나'였습니다​​​  코성형을 생각하시고 계신 멋진 남성분들 글로비로 오십시오. 먼저 코성형을 하시고 가신 선배님(?)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한 아름다움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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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 17편] 코성형, 최소 3개 병원 이상에서 상담받길 권장
​코성형은 코의 기능성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쉬운 수술만은 아닙니다. 자칫 기능성에 영향을 준다면 하지 않느니만 못합니다. 적당히 콧대 높이려다가 코를 망가뜨릴 수 있는 것이죠. 사실 모든 수술에 부작용 발생률이 0인 수술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는 것입니다. ​  ​​특히나 코는 얼굴의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 다소의 잘못된 수술로도 얼굴전체의 균형을 깨어버려 차라리 하지 않으니만 못하게 만들어버립니다. 걱정되시나요?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실 코성형의 경우는 노하우가 쌓인 전문의에게만 받으면 거의 안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부작용이 노하우가 없는 전문의를 찾아가거나 이상하리 싶을 만큼 값싼 수술비용에 혹해 수술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코성형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개 이상의 병원을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나를 수술해 줄 원장은 누구인지. 병원의 수술시스템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수술 후 보증제도는 운영하고 있는지. 수술비용이 합리적인지. 등을 병원마다 체크하면서 비교분석하셔야 합니다.특히, 상담을 받으실 때에는 상담을 처음 받아보는 것처럼 약간의 연기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상담받는 사람이 정보 우위에 설수 있습니다. 아주 간혹 진실하지 못한 병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오픈하고 상담 받다가는 뒤통수 맞기 쉽상입니다.이렇게 상담을 받은 후에는 도표를 만들어 어느 병원이 우위에 있는지를 꼼꼼하게 체크하십시오. 그리고 어떤 병원에서 들었던 좋은 것이 있거나 의심이 가고 있는 것이 있었다면 다른 병원에 2차 상담을 하시면서 크로스체크하시면 됩니다. 이러려면 최소 병원 3곳은 돌아다니셔야 합니다.솔직히 말해서 병원 3곳을 시간을 내서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생업이나 학업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한번 잘못 수술된 코는 돌아오기 힘듭니다. 아무리 재수술로 유명한 글로비에서도 가끔은 원수술에서 너무 심하게 부작용이 생긴 후에야 글로비를 찾아오신 경우를 보면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여러분 코성형은 꼭 최소 3개 병원 이상에서 상담을 받으십시오. 물론, 글로비로 오시면 그냥 한 번에 믿고 가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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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 16편] 글로비성형외과 4주년 축하 메시지
지난 4월 1일은 글로비 성형외과가 4주년을 맞았던 날입니다. 4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이죠. 많은 것을 할 수도 있고 무언가를 하기엔 짧은 시간일 수 있습니다.  땅을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농사가 가능한 땅의 70% 이상이 농약과 화학비료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땅에서는 유기농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관련해 아는 지인이 유기농을 하기 위해 귀농했는데, 첫 수확까지 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3년동안 모종을 심어도 반응도 없던 땅이 4년째 되던 해부터 반응을 보이더니 5년째에 첫 수확이란 기쁨을 안겨줬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글로비도 이제 시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눈성형, 코성형, 가슴성형, 동안성형, 체형성형, 줄기세포성형, 안면윤곽, 쁘띠성형까지 글로비는 지난 4년동안 간 진료과목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글로비는 모든 진료과목 별로 수술환자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개선사항을 계속 수집하고 매월 리마인드해서 병원경영에 적용해 왔습니다. 특히, 코성형 분야의 10년 수술보증제도는 우리나라에선 파격적인 제도로 이 역시 글로비의 고객님의 의견을 반영해 시행되었던 제도입니다. 진정한 고객이 만들어가는 병원인 셈이죠. 그렇다면 고객들은 실제로 글로비를 얼마나 신뢰할까요?  포털검색창에 '글로비 코재수술' 이라고 검색해보면 고객님들이 작성해주신 다양한 진심포스트들이 가득합니다. 각종 언론사들도 인정하는 병원이어서 다양한 취재의뢰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원장님들이 인터뷰요청을 전부 수락하지는 못합니다. 의료인으로써 책임을 다해야하는 인터뷰 위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글로비 성형외과를 움직이는 힘은 고객의 소리입니다. 그리고 고객의 소리를 에너지 삼아 움직이는 글로비 임직원들의 마음입니다. 글로비성형외과가 정기적으로 병원 고객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이를 병원 경영에 반영하는 것도 다 이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글로비성형외과는 4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비성형외과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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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15편] 남자 코성형, 무조건 노봉일입니다.
남자 코성형, 무조건 노봉일입니다. 지난 번 MBC PD수첩에 자문을 해드린 후로 우리 병원에 이상하게 남자 상담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덕인가 했습니다. 방송출연이 12월 경이었고, 관련해서 제가 칼럼을 하나 낸 적이 있는데 그게 2월 초순이었는데 2월 초부터 남자 코성형 상담자가 부쩍 늘어난 것이죠. 뭐 방송 탓도 없다고 볼 수 는 없는데 알고보니 지금이 코수술에 적기이고 또 저에게 수술받으신 분이 어디서 소문을 내셨는지 상담량이 부쩍 늘어난 것입니다. 아마 소개 받고 검색하시고 여기저기 글로비 성형외과에 대해 확인하면서 점점 신뢰가 두터워지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남자들이 코성형 병원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포인트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합니다. 국내 코성형의 대가로 손꼽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1. 믿을 수 있는 의사인가믿을 수 있는 의사를 찾는 기준이 과연 무얼까요? 검색결과? 아니 발품팔이? 사실 그 기준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형외과를 선택하기가 힘든 것입니다. 이점은 남녀를 불문하고 모든 고객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유로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관련 성형외과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서비스의 온라인 카페를 크로스(교차)로 체크해서 병원에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그러나, 요즘이 어떤 시대입니까. 이 카페들에도 개별 병원들의 바이럴홍보를 담당하는 홍보업체들이 깔린지 오래입니다. 이젠 카페에서도 진짜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는 것이죠.  그럼 방법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각종 언론사와 공신력 있는 기관들이 자문을 맡기는 저와 같은 전문의사를 찾으시면 됩니다. 솔직히 자기 자랑 같아서 쑥스럽기는 하지만 '자신이 신뢰있는 의사임을 알리는 것은 의사에게 있어서도 책무'라고 생각하고 제 자랑을 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도통 여러분들에게 좋은 의사를 알릴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의사가 어디에 있는지 아셔야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를 믿으십시오.    2. 병원에서 보증제를 실시하고 있는가?그 다음 믿을 수 있는 정보가 '수술보증제'입니다. 성형외과들을 검색해보시면 수술보증을 하는 병원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실 수술에 자신이 없고 철저한 의료진 마인드가 없다면 수술보증제를 운영하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글로비는 당당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저의 이름 석자 노봉일과 우리 병원의 이름인 글로비성형외과의 이름을 걸고 10년 수술보증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비를 거쳐가신 많은 분들이 비록 수술에 만족하셨기에 수술보증제의 혜택(?)은 못 보셨지만 그래도 이러한 보호장치가 있다는 것은 코수술을 앞둔 분들이 꼭 알고 가셔야할, 꼭 확인하고 가셔야할 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3. 의사가 말이 통하는가?이 부분은 다소 감성적인 부분이긴합니다만 감성이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도 크다고 봅니다. 고객분들이 상담을 받거나 또는 수술 후에 의사가 고객의 감성을 터치해주지 않는다면 수술을 받은 고객들은 엄청 불안해하십니다. 그래서 고객이 불안하지 않도록, 고객이 더 빨리 수술로부터 회복될 수 있도록 의사가 고객과 잘 커뮤니케이션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저 노봉일 원장은 글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전문의입니다. 다른 전문의들에 비해 감성이 남다르죠. 그래서 글로비에서 코성형을 받으신 분들의 만족도도 높답니다. 안전하고 질높은 수술은 기본이고, 따뜻하고 격려가 되는 감성터치까지 글로비가 완벽하게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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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14편] 2017년 어떤 성형을 가장 많이 할까?
안녕하세요. 이번편에서는 코픽 13편에서 예고한 것처럼 성형수술 전반에 대한 설문결과를 안내드리겠습니다.  설문의 주제는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1. 올해 가장 하고 싶은 성형은?2. 성형상담을 받아본 적 있는지?3. 생각하고 있는 성형수술 금액은?어떤 설문결과가 가장 궁금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럼 첫 번째 결과부터 열어보시죠. 올해 성형시장을 리드할 성형'올해 가장 하고 싶은 성형'에는 가슴성형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 32.43%의 응답자가 가슴성형을 선택했습니다. 2위는 간발의  차로 코성형이 차지했습니다. 코성형에 대한 니즈도 만만치 않다 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코성형은 응답자의 29.73%가 선택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공동 3위는 쌍커플과 안면윤곽이었습니 다. 각각 18.92%의 응답율을 보였습니다.여기서 궁금했던 건, 과연 이렇게 설문에 응해준 사람들이 실제  성형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성형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68.96%의 응답자는 성형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는 것 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거의 50%는 5회 이상 상담을 받아본  분들이었습니다.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에 응답해준 응답자도  31%나 나왔습니다.가장 적정한 성형수술 금액은?이 설문결과는 각 구간을 정리해 나열해 보여드리는게 훨씬 보기  편하실 거 같아서 나열을 좀 하고 부연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래는 설문결과입니다. 괄호 안의 퍼센트는 응답자 비중입니다.1. 100~200 만원 (31.43%)2. 200~500 만원 (22.86%)3. 600~800 만원 (22.86%)4. 800 만원 이상 (22.86%)역시 2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적은 금액대가 1위를 차지했습니 다. 아마도 쌍커플이나 코성형 등을 고려하는 분들 같습니다. 조금 놀라운 것은 나머지 금액대를 선택한 응답자들 수가 거의 차이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실제 성형계획이 있는 분들이  이미 예산을 생각해두고 금액을 부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분들 글로비에서 모셔와야겠습니다.^^이렇게 해서 올해 상반기의 글로비 설문조사가 다 끝났습니다.  설문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들 드리며,  설문결과에 따라 글로비도 해당 진료과목에서 고객에게 필요한  항목들을 미리 예측하고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수술금액과 관련해서도 상담진행 후 합리적인 금액이 도출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고객입장에서 상담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많은 상담전화 주시고요. 다음 코픽에선 '박근혜와 노봉일  원장?(가제)' 편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해주세요. 감사 합니다.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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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13편] 올해 코성형 트렌드를 읽다! 글로비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반갑습니다. 코픽 독자 여러분!  어느덧 봄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봄이라~ 생각만 해도 설레입니다. 겨울 내 에너지를 가득 품고 있는 모든 동식 물이 기지개를 켜며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싱그러운 수채화 같은 계절.  봄~ 봄을 맞아 글로비에서는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당연히 성형 관련  설문조사고요. 2회에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각각 코성형과 일반성형입 니다.  어떤 결과들이 나왔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가장 호응이 높은 코 모양은?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은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설문으로 구성 했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수술 후에 원하는 코의 모양을 알려달라는 질문이었 습니다. 설문 결과 무려 67.74%의 응답자가 버선코/직반버선 코를 선택했습니다. 버선코는 버선의 코처럼 코 끝이 살짝 들려진 모양입니다. 아참, 아예 버선코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버선은 양말처럼 발에 신는 물건인데요. 길이는 종아리에서 발까지 정도 된답 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중 하나죠. 버선은 발가락 부분 그러니까 끝  부분이 살짝 들려 있는데. 이걸 버선코라고 부른답니다. 버선코를 이렇게 많이 선택해주신 이유는 분석결과 역시 연예인들의 영향이 가 장 컸습니다. 버선코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래 사진을 통해 잠시 구경해보죠. 어떠세요. 요즘 트렌드가 읽혀지시나요?    버선코 or 직반버선코는 코끝이 적당히 올라간 상태에서 콧구멍은 보이지 않 는 코모양으로 몇몇 연예인들의 버선코가 유행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설문결과 를 보니 올해에도 이 트렌드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32.26%는 직선코를 선택해주셨답니다.  가장 원하는 수술방향은?수술방향이라고 하니까 약간 어렵게 느껴지죠? 간단히 말해서 그냥 어떤 느낌의 코를 원하는 것인지를 묻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역시 '자연스러운 코'가 1등(40%)을 먹었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36.67%는 '다소 오똑해 수술티가 나주는 코'를 선택해 역시 ' 나 성형했어!'라고 티를 내고 싶은 분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 니다.  마지막으로 서지폼 관련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아직도 서지폼에 대 해서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비가 조금 더 노력해서 서지폼을  팍팍 알려야겠습니다.  이번 설문을 통해 올해의 코성형 트렌드를 대충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역시 핫  키워드는 자연스러운 버선코였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면. 자연스러운  수술을 위해서는 본인의 얼굴에 맞는 코수술이 효과적이라는 점. 잊지 마십시오. 다음 편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스러운 맞춤코성형 http://glovips.com/sub/nose/nose0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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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12편] 코성형..악플을 읽다
요즘 제가 상담하는 고객들은 SNS를 자주 합니다.SNS의 좋은점은 각종 불만을 쏟아내도록 보장해주고, 스트레스 해소를 포장해주는 훌륭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제게 수술을 받았던 환자들도 SNS에 글을 올리곤 합니다. 사실 수술을 받고 만족한 환자보다는 반대로 불만족한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 마련이죠. 얼마전 SNS에서 제 환자로 추청되는 고객의 글을 보았습니다. 코수술을 두번이나 했는데 콧볼이 맘에 안들어서 불편하다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글이었습니다. (*관련 사진은 개인정보보호로 인해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전은 댓글에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코가 정말 예쁘다는 댓글이었고, 이런 여론이 일자 사진을 올렸던 분께서는 결국 사진을 삭제하였습니다. 이글을 천천히 보면서 환자가 혼자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지 걱정되었고, 글로비에서 진행중인 수술책임보증제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려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필자는 수술책임보증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값싼 전자제품도 애프터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소중한 신체와 관련된 일에 애프터서비스가 없다? 이건 말이 안됩니다.수술책임보증제가 필요한 아주 기본적인 이유입니다. 뭐라 설명이 더 필요 없는 당연한 일인 것이죠.  코픽 독자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결과에 불만족 하신다면 언제든지 병원에 방문해 주세요. 제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작성자: 노봉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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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11편] 우리는 여기까지 책임져 드립니다.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유령 코수술을 하는 경우에 아래와 같은 케이스로 고객을 안심시킵니다.  먼저 상담실장이 최고의 성형전문의로 얘기하며 고객을 안심시킵니다.  고객이 "원장님이 수술하시죠?" 라고 물으면 너무나도 당연하듯 그렇다고 합니다. 수술후 환자가 부작용을 호소하면 "1년 정도 기다리면 좋아질 것"이라고 무책임하게 말해버리곤 합니다. 얼마전 타병원에서 유령수술 받은 환자가 저를 찾아왔는데..수술 후 관리프로세스에 기가 차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환자들에게 저는 이렇게 얘기하는 편입니다.     "저희 병원은 제가 직접 상담하고 수술하며 끝까지 제가 책임집니다." 성형외과 의사로서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가끔씩 마무리가 좋지 않는 경우들을 보게 됩니다.  대체로 수술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을 상대할때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데요..담당의사들은 환자를 보기 꺼려하며 직원들에게 떠넘기식으로 무마시키기 일쑤입니다.   얼마전 저희 병원에 새로 입사한 상담실장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진행한적이 있습니다. 우리 병원 어때요?라고 물었는데..한 실장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 병원의 가장 좋은점은 "대표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고객을 책임지려고 하시는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사실 책임보증이라는 말! 말은 쉽지만 엄청난 준비가 필요한 일입니다.  코성형을 준비 중인 독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로비를 선택하신다면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안심이 되겠지만, 굳이 글로비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단, 병원을 선택하실때는 그 병원의 수술프로세스와 만족스러운 수술에 대한 경험치, 또한 사후관리시스템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잘 실행되고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당신의 얼굴은 정말 소중하니까요!  *작성자: 노봉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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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 10편] 코성형 광고의 알고리즘
코성형 광고의 알고리즘 사람들은 왜 성형을 하려 할까요? 많은 답지가 있겠지만 저는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참 좋은 말이죠. 그런데 이 말은 약간의 씁쓸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조금 다르게 생각하면 성형을 하지 않으면 자존감을 찾을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 무언가, 그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편견이기도 하고 아름다운 것을 지향하는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겠지요. 사람들은 이 편견과 본능을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정보를 수집합니다. 고로 수집량에 따라 이 편견과 본능의 농도를 측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 농도가 높아질수록 포털사이트의 광고수익은 높아집니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지금부터 무슨 이야기인지 함께 풀어가보죠.  성형정보는 90% 이상이 광고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개미들, 그러니까 주식을 하는 일반인들은 항상 찌꺼기 정보를 얻게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주식시장의 알고리즘입니다. 진짜 고급정보는 특정 주식이슈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자들에게만 돌아갑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알고리즘이 주식시장을 돌리는 원동력이 됩니다. 정보의 불평등 내지는 정보의 희소성이 유지되어야만 방향을 잃었거나 착각한 돈들을 주식시장에 쓸어담을 수 있는 것이죠. 이것이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성형광고 시장은 주식시장과 비슷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광고시장 자체에는 성형에 대한 고급정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뿐, 정확한 성형정보를 얻기 위한 개미들이 포털사이트 위를 빽빽하게 기어다니죠. 문제는 그 정보만으로는 어떠한 판단도 정확하게 내릴 수가 없도록 정보들이 설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정보로 성형외과를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전문의가 아닌 사람한테 수술을 받아 의료사고가 발생한 사례도 종종 신문지면에 보도되기도 합니다.   왜 이럴까요? 궁금하시다면 5분만 투자해보십시오. 포털검색창에 '성형 잘하는 병원'을 검색해보십시오. 어떤가요? 엄청난 검색결과가 쏟아지죠. 그 결과 중 상위에 있는 것들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광고비용을 집행한 광고주의 광고입니다. 성형 잘하는 병원에 대한 정보를 찾고 싶은데 성형광고 잘하는 병원목록만 뜨는 것이죠. 물론, 그 목록에는 진짜 성형을 잘하는 병원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광고빨에 힘입어 그냥 운영만 잘 되는 병원도 분명 같이 존재합니다. 그렇습니다. 포털의 성형외과 정보는 90% 이상이 광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쩌라고!!물론 글로비도 광고를 합니다. 광고를 하지 않으면 글로비를 아직 모르는 사람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병원도 같습니다. 제가 제 경험과 연구결과를 토대로 써지폼 코성형이 정말 자연스러운 코성형을 가능하게 한다고 아무리 떠들어도 광고를 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병원의 심리와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개인들의 본능이 포털사이트의 성형광고 파트의 매출 그래프를 상승시킵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가보죠. 포털사이트를 보시면 영역별로 아주 디테일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역들에는 거의 대부분이 광고 단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설마 이것도? 하는 것도 광고일 확률이 높은 것이죠.     좋은 성형정보는 광고가 아닌 실력있는 전문의로부터 직접!!그렇다면 고객에게 이득이 되는 고급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전문의들이 더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힘들지만 개인시간을 쪼개서 코픽을 쓰는 이유도 일맥상통합니다. 고객에게 진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직접 소통의 창구'를 만들기 위해서죠. 그러니까 코픽의 독자가 더 많아질수록 글로비는 광고 예산을 줄이고, 절감한 비용으로 더욱 발전된 의료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겁니다.   이것은 비단 글로비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코픽을 쓰는 것처럼 더 진실한 성형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밤잠을 아껴가며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정성이 있는 전문의들이라면 그 분은 일단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좋은 성형정보! 절대로 광고 속에 있지 않습니다. 여기 코픽같은 콘텐츠에만 있습니다. 자화자찬이 너무 심했나요? 어떤 의도인지는 여러분이 충분히 아시리라 믿으며 던진 농담 반 진담 반의 문장이랍니다.   *작성자: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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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 9편] 수술책임보증제도의 진실
수술책임보증제도의 진실 지난 번 발행한 코픽 '실패한 코수술에 답이 있다' 편은 두 가지 코성형 실패사례에서 얻은 간접경험을 통해 더 나은 코성형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성형을 하지 않았으나 성형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만약 성형에 실패한 사람들이 코픽 8편을 봤다면 적잖이 마음이 울쩍해지실 수 있었겠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번 편애는 성형외과의 수술책임보증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조그만 가전제품도 A/S가 있는데...인터넷검색창에 '성형수술책임보증제'란 단어를 검색하면 재미있는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선은 저희 글로비를 포함해 관련한 성형외과 콘텐츠가 검색결과 화면에 뜹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성형이란 단어를 빼고 검색해도 비슷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이게 왜! 뭐때문에 재미있냐고요?      사실 분야를 막론하고 의료사고를 방어하기 위한 병원들의 노력은 가히 눈물겹고 어떤 경우엔 '저런 못된 병원의 의사도 의사냐'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기도 하죠. 그런데, 유독 성형외과에서만큼은 수술책임보증제를 실시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걸 광고까지 합니다. 내로라하는 의사들이 포진한 종합병원이나 준 종합병원애서도 꺼려하는 수술책임보증제를 시행할 수 있는 비결이 뭔지 알아보죠.   가깝게 글로비의 경우를 예로 들겠습니다. 글로비에서는 써지폼 코보형물을 사용한 자연스러운 코성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고, 수술로 이어진 경우 10년 수술책임보증제를 실시합니다. 전문적으로 병원을 경영하는 사람들은 이를 두고 '너무 리스크가 큰 짓'이라 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걸 '짓'이라고 격하시켜 표현하는건 지나치게 비인간적인 것 같습니다.       하다 못해 값싼 전자제품도 애프터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소중한 신체와 관련된 일에 애프터서비스가 없다? 이건 말이 안됩니다. 수술책임보증제가 필요한 아주 기본적인 이유입니다. 뭐라 설명이 더 필요 없는 당연한 일인 것이죠. 물론 현실에서는 저희 글로비처럼 자신있게 수술책임보증제를 할 수 있는 여건의 성형외과들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닙니다.     수술책임보증제 아무나 못해요      성형외과에 수술책임보증제가 있다는 건 달리 말하면 그 병원에 정말 숙련된 전문의가 존재한다는 의미이며, 그 병원의 수술프로세스가 철저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만족스러운 수술에 대한 경험치가 아주 많이 누적된 병원만이 이 책임보증제를 시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시면 간단합니다. 사실 말이 쉽지 수술결과에 대해 책임질 것을 보증한다는 것은 엄청난 준비가 필요한 일입니다. 다양한 수술 실패사례를 분석하고 그에 대비한, 아니 그를 넘어서고도 남는 의료시스템과 집도역량을 갈고 닦아야만 만일의 실패까지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숙련된 의료진과 확실한 의료시스템이 조화를 이뤄야 가능한 일입니다.   코성형을 준비 중인 독자님들이 있다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로비를 선택하신다면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안심이 되겠지만, 굳이 글로비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단, 선택하실 때 그 병원이 수술책임보증제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잘 실행하고 있는지는 꼭 확인하시고 병원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하니까요!  *작성자: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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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8편] 실패한 코수술에 답이 있다
실패한 코수술에 답이 있다세상에 100% 안전한 수술은 없습니다. 성형수술이 아닌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도 다를게 없습니다. 100% 안전하지 않다는 것은 곧 실패하는 수술이 반드시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편에서는 이 실패의 케이스를 통해 어떤 코성형을 지향해야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그 코로 숨은 쉴 수 있니?모 케이블TV 프로그램에서 한 여자기자분이 나오셔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별다른 자료화면이 없었고, 카메라가 그 여기자 분의 얼굴에만 포커스를 맞췄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그녀의 얼굴을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얼굴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심한 불편감을 주는 얼굴이었습니다. 전문의로써 바로 답이 떨어졌습니다. 콧방울을 과도하게 줄인게 패착이었습니다.   콧방울이란, 코끝 양쪽으로 둥글게 방울처럼 내민 부분을 말합니다. 그럼 우선 사진을 통해 부위를 확인하시죠.  (콧방울이 좀 넓은 사람의 코)     (콧방울을 지나치게 줄인 코)      바로 이 부분이 콧방울입니다. 보통 콧방울이 너무 도드라지게 큰 분들이 콧방울 축소수술을 하시는데요. 그 여기자 분은 콧방울을 지나치게 축소해버려서 '아니 도대체 저 콧구멍으로 숨이나 쉴 수 있는 거야'라는 탄성 섞인 의문을 자아낼 정도였죠. 그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본인의 얼굴형에 비해 비율적으로 과도하게 높은 콧대를 선택해서 콧방울이 과도하게 줄어든 것이 더욱 도드라져보였습니다.   이 사례에서 우리는 숙련의와 비숙련의의 차이를 여실히 알수 있습니다. 얼굴형에 따라 최대한 넘지 말아야할 콧대 높이가 있습니다. 소위 황금비율을 적용해 도출한 콧대의 높이죠. 이걸 알고 있는 전문의가 아니라면 무조건 고객의 요구와 코에 맞춘 수술을 하게 됩니다. 숙련된 전문의들만이 이 황금비율을 어떻게 적용할지 알고 있습니다. 콧방울도 다르지 않습니다. 적어도 코픽 독자님들은 전문의 앞에서 이런 수술은 지양해달라고 이야기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눈을 당기는(?) 코성형혹시 누군가의 눈과 코를 보다가 뭔가 어색한데 도무지 알수가 없었던 경험이 있나요? 이런 경우 중 하나가 코성형이 과도해져서 마치 코가 눈 주변의 살들을 당기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경우입니다. 왜 이럴까요?   코끝을 너무 과도하게 뾰족하게 뺐기 때문입니다. 소위 착시 현상이기도 하고, 실제로 코 주변의 피부가 수술로 인해 심하게 텐션을 갖게되면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이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자연스러운 눈 주변의 피부가 마치 코에 의해 당겨지는 듯한 느낌을 표현해냅니다.    (코가 과도하게 뾰쪽한 사진)     (코끝이 잘된 케이스 사진)   코끝을 디자인하는데 있어선 보형물이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특히, 천편일률적인 코(우리는 이것을 공장에서 생산한 코라고 부르죠)들에는 대부분 표현의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보형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 피부에 빛을 비추거나 좀 추워지면 인조미가 너무 심각해져서 코를 가리고 싶어질 정도죠. 실컷 예뻐지려고 수술했는데 부끄러워 가려야한다면 이 역시 실패한 수술이죠.   아무튼, 동양인은 동양인에 맞는 코라인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얼굴형들이 많이 서구화되어서 그 구분이 모호해진 측면도 많지만 그래도 아직은 동양인의 라인이 묻어나는 얼굴들이 더 많습니다. 중요한 건 학자들은 동양인의 얼굴라인이 미적으로 상당히 우월한 포지션에 있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우월함은 자연스러움에서 나온다고들 하지요.   이 자연스러운 라인을 가장 자연스럽게 살리면서 아름다움을 만들어주는 것이 서지폼 보형물입니다. 코픽 1편부터 쭈욱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기승전 써지폼'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왜 이러나 싶기도 하시겠지만 그만큼 성공의 결과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뭐랄까? 여러분이 무언가 일을 하실 때 정말 효율성이 높은 방법을 하나 찾았다 칩시다. 여러분 역시 누군가에게 그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하시지 않을까요? 제가 기승전 써지폼하는 것처럼 말이죠.   자 정리하죠! 적어도 코팍의 독자시라면 전문의 앞에서 이렇게 요청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저에게 먼저 각 코성형 보형물의 차이를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코끝이 과도하게 뾰족해져서 눈을 끌어당기는 이상한 코는 절대 지양 해주세요!'  *작성자: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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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7편] 설문결과. 눈할래? 코할래?
지난 편에 이어 이번 편에는 글로비에서 진행한 성형에 대한 심층설문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코픽 6편에서는 심층설문의 응답자 9명 모두가 눈과 코성형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 점. 성형수술을 하고 싶은 이유의 절반 이상이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라는 다소 솔직한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먼저 나머지 질문들을 보여드리고 하나씩 썰을 풀어가겠습니다.  [Q3] 눈성형 코성형 중 하나만 택한다면?[Q4] 당신이 택하지 않은 성형이 더 꺼려지는 이유?[Q5] 성형에 시간과 돈 중 뭐가 더 문제인가?   [Q3] 눈성형 코성형 중 하나만 택한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질문에서는 9명 전원 눈성형을 택했습니다. 이유는 눈성형은 코성형에 비해 덜 무섭고, 상대적으로 수술이 안전하며, 그 효과가 드라마틱해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안전이란 단어는 4회나 중첩 됐습니다. 대표성 없는 설문 표본에서 4명이나 비슷한 이야길 하니 신기하기도 했고. 이게 대표성이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란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Q4] 당신이 택하지 않은 성형이 더 꺼려지는 이유? 코성형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4가지로 모아졌습니다. - 수술이 무섭고 아플 것 같다. - 후유증이 생겨도 병원이 책임져주지 않는다. - 수술한 사람들 보면 겨울에 수술부위만 빨개진다. - 코에 빛을 비추면 수술보형물이 보인다.  여기서 저는 글로비 홍보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홍보 목적도 목적이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꼭 던져보고 싶은 질문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Q4-1]- 코성형 후 후유증 발생 시 10년 보증제를 시행하는 병원이 있다면? 병원 선택의 기준이 되겠는가?- 수술 부위가 자연스러워서 수술했는지는 모르는데 코가 예뻐졌다라든지 얼굴이 예뻐졌다라든지라는 평을 듣는 코성형이 있다면 선택하겠는가?- 실리콘과 서지폼의 설명 후 어느 것을 선택할지 질문   답은 예상대로였습니다. 자신에게는 코성형 할 의지가 거의 없지만 자기가 성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런 병원을 선택하고, 그런 코성형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어떤 분은 '뭐 이런 광고 같은 질문을 하냐며 농담을 기록해두기도 했습니다. 괄호하고 (농담) 이렇게 적어두신 센스까지 보여주셨죠.  특히, 실리콘과 써지폼에 대한 질문에서는 1명 빼고는 실리콘만 알고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성형에 관심이 크지 않은 분들이라 그런지 전통적인 코성형 보형물 밖에는 모른다는 사족을 달아주시기도 했죠. 써지폼 코보형물과 실리콘 보형물의 비교표를 본 후에는 100% 써지폼을 선택했습니다. 써지폼 코성형 보형물의 경우는 이처럼 일단 알게 되면 100% 신뢰로 돌아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설문 중간점검, 수술결과 책임제?그럼 여기서 잠깐! 질문 4번까지 설문결과를 중간점검해보겠습니다. 점검결과는 성형의 기본은 역시 '안전'이고, 그 안전은 성형외과 입장에서는 '신뢰'라는 키워드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이런 점에서는 제가 코성형 후 10년 책임보증제를 도입한 것과 써지폼 코성형 보형물에 대한 꾸준한 캠페인을 펼쳐온 것은 잘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국내 성형외과애서 코성형 후 책임보증제를 시행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아니 있긴 있나 싶습니다. 웬만한 자신감과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거든요. 혹시 글로비처럼 이렇게 하는 성형병원이 또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글로비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것은 더 벤치마킹해서 고객중심의 병원으로 더욱 거듭나겠습니다.   설문을 마무리하며,이제 마지막 설문에 대한 답을 보며 코픽 7편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마지막 질문은 돈과 시간 중 성형수술결정에 제한을 주는 게 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굳이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니 '시간'을 선택하셨습니다. 직장인의 경우 수술하는데 시간적인 제약이 결정적인 장애요소가 된다고 하더군요.  어찌됐든 긴 설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저야 글을 쓰기 위해 몇가지 포인트만 여러분에게 제시하면 되지만, 글로비 마케팅팀에서는 이 설문결과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아야하고 다음 설문도 기획해야하니 은근 미안해지기도 하네요.  아무튼, 여러분 결국 성형은 안전입니다. 성형외과를선택하기에 앞서 그 병원이 왜 안전한지를 꼭 체크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환자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위해 그 병원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도 꼭 확인하십시오. 성형이 안전한 기회가 될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 설문결과는 표본이 적은 점. 글로비성형외과 내부 마케팅자료인점 등을 이유로 대표성을 갖지 못하며 글로비코픽 6,7편은 이러한 제한성 내에서 작성된 글이므로 외부유포를 통해 재인용되는 것을 금합니다) 작성자: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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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6편] 성형하고 싶은 이유가 그거야?
사람들은 저 마다 다른 인생을 삽니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하며 살기 때문에 저 마다의 인생도 달라지죠. 그나저나 왜 시작부터 '인생'이란 화두를 던져서 분위기 잡냐고요?^^ 사실 분위기를 잡을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인생 이야길 한 이유는 그저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르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였고, 그 다름을 어필한 이유는 이번 이야기 아이템이 '성형에 대한 설문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함께 이 이야기 속으로 같이 들어가보시죠.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명확히 해두어야 할 전제가 있습니다. 글로비에서 진행한 이 설문의 전체 표본은 고작 9명이며, 심층면접방식에 의한 설문이어서 '대표성'을 갖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저 9명의 생각일 뿐이죠. 성급하게 이 설문결과를 일반화해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첫 번째 설문질문에 대한 결과입니다.  [Q1] 성형수술 거부감이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9명 모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아무리 표본이 적어도, 성형수술 경험이 전혀 없는 불특정 다수의 20~30대 여성들 중에서 임의 추출방식으로 선정한 9명이었기에 거부감을 표시하는 응답자가 분명 거의 다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다소 의외였습니다. 그러나 '왜 거부감이 없냐' 되물었더니 저희가 만든 질문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형수술의 범주를 정해놓지 않았던 게 실수였습니다. 재질문에서 질문지에 성형수술의 종류를 구분해 노출시켰더니 그제야 거부감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응답자들은 쌍커풀수술, 코성형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전혀 없으나, 가슴성형에 대해서는 9명 중 3명이 거부감이 있었고, 양악수술은 2명만이 거부감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거부감을 갖는 이유는 응답자 모두 '안전에 대한 입증이 덜 됐기 때문에'라고 답하셨습니다. 즉, 국내 성형시장 전체를 봤을 때 빈번하게 이뤄지는 수술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전이 보장되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Q2] 성형을 하고 싶다면 왜 하고 싶은가?2번 질문의 답지들을 보며 저는 요즘 사람들이 상당히 솔직해졌고 그러므로 마음도 건강해졌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설문결과를 보면 성형하고 싶은 이유의 50%는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였습니다.(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응답은 대표성이 없습니다. 다만 9명의 설문 응답자가 답한 결과일 뿐입니다.) 우리는 추가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왜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가?'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이 돌아왔습니다. 남자에게 잘 보이는 조건을 갖추어야 더 괜찮은 남자를 만날 기회를 만들 수 있고, 더 좋은 남자를 만나야 인생이 바뀐다는 것이 응답자들의 논리였습니다.  그러면서 눈과 코는 기회만 된다면 당장 수술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장에 수술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재미있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아직 수술할 병원을 정하지 않았을 뿐' '눈과 코 중 결정 중' '아직 마음의 여유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등이었습니다. 이 답변의 공통점은 수술할 마음의 준비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제가 2번째 응답지들을 글로 옮길 때 저를 가장 우려하게 만들었던 생각은 '여성들이 더 괜찮은 남자들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 예뻐지려 하는 마음'이 혹여 속물처럼 느껴질 수 있진 않을까란 고민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몇 번 생각을 뒤집어보니 그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본능이자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같은 것이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었다면 "그런 성형을 속물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저의 편견이 유일한 문제였더군요. 부끄럽더군요.  여성들이 경제능력 좋고 잘생긴 남자를 찾기 위해 아름다워지려하는 것, 그리고 그 수단으로 성형을 하는 것. 이것은 이제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선 부끄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만일 성형을 하시려거든 분명한 목적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성형하십시오. 그 누구도 여러분들의 소중한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마무리 어떠셨나요? 설문에 대한 답을 아직 30%밖에 안 풀었는데도 글이 한 바닥이나 나왔네요. 가야할 길이 멉니다. 일단 이번 이야기부터 좀 정리해보죠. 이번 이야기의 포인트는 아마도 '아름다움을 위한 안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나머지 더 재미있는 응답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써지폼을 사용한 코성형과 관련된 재미있는 결과도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코픽 7편 많은 기대바랍니다.  작성자: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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