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menu
/menu
/close

언론보도

다양한 매체를 통한 글로비 소식을 알아보세요.

언론보도
제목 가슴성형, 욕심 내기 보다는 '맞춤형'으로 진행해야 만족도 높아
조회수 1,639 등록 날짜 2016-07-07

 

159155fc2a1e69e2a2b3636dbe47d2c7_1557743152_7956.jpg 

 

미인의 조건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아름다운 얼굴만이 미인의 조건으로 여겨지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가슴과 허리, 힙라인 등 전체적인 몸매까지 모두 갖춰야 진정한 미인으로 인정을 받는 추세다.

​ 

하지만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동양의 경우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가슴이 작은 체형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완벽한 S라인을 갖추기란 매우 어렵다. 진정한 명품몸매를 위해서는 사실상 가슴성형이 필수라 할 수 있다.

​

흔히 가슴수술 하면 헐리웃 여배우와 같이 크고 풍만한 가슴을 만드는 수술로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의 트렌드는 이와 전혀 다르다. 전체적인 본인의 체형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가슴이

바로 최근의 가슴성형 트렌드다. 타고난 것 같은 자연스러운 라인이야말로 요즈음 가슴성형의 핵심인 것이다.

​

이처럼 자연스러운 볼륨감은 체형에 맞는 적합한 보형물의 선택에서 시작된다.

과거의 가슴성형은 일률적인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자칫 어색하거나 이질감이 들 수 있었지만

요즈음은 개개인에 맞는 크기와 모양의 보형물을 선택해 수술이 이뤄진다.

​

특히 요즈음 가슴성형에 많이 사용되는 보형물은 물방울이 떨어질 때의 모양과 같은 물방울 보형물이다.

이를 사용한 가슴성형이 바로 물방울가슴성형이며, 그 모양이 진짜 가슴과 비슷하고 촉감도 유사해  인기가 높은 것이다.

​

보형물을 선택한 다음에는 삽입 위치를 결정하게 된다.

보형물 삽입 위치는 가슴의 형태는 물론 추후 모유수유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삽입 위치는 의사의 재량이지만 가장 진보된 방법이라고 일컬어지는 방법은 보형물의 아래쪽이 가슴 근육 근막 밑으로 위치하도록

삽입한 후 보형물 위쪽이 가슴근육 아래에 고정되도록 하는 것이다.

​

해당 위치에 보형물을 삽입하게 되면 처진 가슴, 작은 가슴을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수술 후 보형물이 만져지는 리플링이나 가슴 위쪽 혹은 아래쪽에 라인이 더 생기는 더블라인 발생이

다른 삽입 위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이다.

보형물 삽입 과정에서 신경과 근육 손상이 최소화되어야 수술이 안전하게 진행되는 것은 물론,

수술 후 회복기간도 축소된다. 이를 안전하게 진행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바로 Full HD 고화질 내시경이다.

​

고화질의 내시경을 사용해 시야를 확보하면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도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을 형성하여

삽입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미세혈관이나 신경의 주행 등을 육안으로 확인하여 수술이 가능하며,

​출혈에도 대처할 수 있어 수술의 안정성이 높아진다.

​

글로비성형외과 남상재 원장은 “요즈음 얼굴성형 못지않게 몸매성형에 대한 상담 및 문의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가슴성형 수술법이 다양해지면서 예쁜 가슴을 가지고자 하는 여성들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콤플렉스를 개선하려는 생각에 무리한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이어 남 원장은 “가슴성형은 개인의 체형을 고려하여 이에 맞게 진행되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 채 드라마틱한 결과를 위한 수술을 진행할 경우 리플링이나 더블라인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십상이다.

그러므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결정 및 계획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 캠퍼스잡앤조이, 조희태 기자

 

원문 - http://bit.ly/29AjOWb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글에 아직 댓글이 없어요..ㅠㅠ
댓글은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된답니다..

이벤트
닫기

빠른상담문의

02-515-3399